이글루를 돌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100문 100답.
문답 출처심심하니 한번 슥슥 해봅니다.
1. 시작하기 전에 한마디 부탁해요.
땜빵성 포스팅은 역시 문답이 최고
2. 당신의 이름(닉네임도 가능), 생년월일, 어디서 이 질문을 받아왔는지를 가르쳐주세요.
changwall, 83.11.27.문답 출처는 저 위에 슥슥
3. 게임을 몇 개 정도 가지고 있나요?
어디보자...SFC로 14개, PS1으로 4개(정품만), PS2로 14개, DC로 3개, GBA로 19개, NDS로 11개
4. 가지고 있는 콘솔은?
SFC, PS1, PS2, DC, GBA, NDS
5. 당신이 지금 가장 갖고 싶은 콘솔은 무엇인가요?
없군요. 이번 차세대기들은 아직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말이죠.
6. 당신이 처음 산 게임 소프트는?
직접 돈 벌어서 산건 GBA랑 FFTA가 최초.
7. 게임 소프트를 살 때는 일반 게임점에서? 아니면 중고샵?
국전...이면 일반 중고 겸용샵이라고 해야 하나요?
8. 당신이 자주 게임을 사는 가게는 어디인가요?
국전, 가끔 구매 대행.
9. 하지 않게 된 게임은 팔아 버립니까? 아니면 소장하나요?
전부 소장. SFC 시절에는 돈이 없으니 교환했던 적이 있었지만 그 이후는 전부 소장.
10. 자주 읽는 게임잡지를 가르쳐 주세요.
가메X즈 안 산지 2년 정도 되었으니 읽는 잡지는 없군요.
11. 지금까지 플레이한 게임 중 가장 좋아하는 게임을 가르쳐주세요.
택틱스 오우거
12. 그 밖에 좋아하는 게임은?
마리오 시리즈에 파판 시리즈에 기타 등등.
13. 지금까지 한 것 중 좋아하지 않는 게임이 있다면 가르쳐주세요.
성검 전설 3 이후의 모든 성검 시리즈
14. 좋아하는 게임 크리에이터가 있다면 가르쳐주세요.
마츠노 야스미, 미야모토 시게루
15. 보호해주고 싶은, 혹은 보호받고 싶은 캐릭터가 있나요?
없어요.
16. 존경하는 사람을 가르쳐주세요.(캐릭터, 크리에이터 누구든 가능)
글쎄요?
17. 당신이 좋아하는 게임 장르는?
퍼즐이랑 스포츠랑 어드벤처 빼고는 대부분 합니다.
18. 그림이 좋은 게임, 시나리오가 좋은 게임, 어느쪽을 사나요? (둘다는 안됨)
별로 신경 안씁니다.
19. 모에 요소는? (어이''
하앜하앜
20. 게임 캐릭터에게 진심으로 사랑에 빠진 적 있나요?
설마요.
21. 게임 캐릭터를 가족으로 삼는다면 누구로? 하는 김에 형제, 친구, 애인으로 삼는다면 누구로 하겠습니까?
질문이 점점...
22. 가장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를 남, 녀, 그 외, 각각 한 명씩 말해주세요.(어떤 게임의 캐릭터인지도)
남 : 사무라이 스피리츠의 카자마 소게츠
여 : FF6의 티나
그 외 : 마리오 시리즈의 요시
23. 이 놈은 용서할 수 없어---!! 싶은 캐릭터 있나요?
사무라이 스피리츠 천초강림의 수라 한조
24. 당신이 생각하는 "이건 쓰라렸다..."(해석은 자유롭게) 고 생각하는 게임을 가르쳐주세요.
성검전설 4...구입한 것도 쓰라렸지만 3D 멀미가ㅓㅏㅣ어미ㅏㅓㄹ지ㅏ
25. 게임 캐릭터 중 가장 좋아하는 커플링(normal)을 가르쳐주세요. (작품명도)
이런 동인틱한 질문
26. 혹시 있다면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커플링(abnormal)이 있다면 가르쳐주세요.(작품명도)
몰라요
27 그 외에 좋아하는 커플링이 있다면 가르쳐주세요. (몇개라도 가능, 작품명도)
:p
28. 가지고 있는 PC게임은?
워크래프트 3 프로즌 쓰론
29. 지금껏 가슴속에 남아있는 명대사는? (작품명, 캐릭터 명도)
대사는 아니고 택틱스 오우거 3장 제목 달리는 것은 야심과 욕망, 널부러진 것은 개와 돼지. 왠지 어감이 좋아서(...).
30.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ㅠㅠ 나는 장면이 있나요?
슈ㅣ바 수라 한조 분노 맥스 폭염룡 처맞는 장면만 떠오르며너아ㅣ머리ㅏㄷ저깅ㄴ
31. 연하파? 연상파? (자유롭게 해석해주세요)
동갑
32. 일러스트가 좋다고 생각한 게임을 가르쳐 주세요.
택틱스 오우거
33. 시나리오가 좋다고 생각한 게임을 가르쳐 주세요.
택틱스 오우거(...)
34. 음악이 좋다고 생각한 게임을 가르쳐 주세요.
택틱스 오우거(퍽!), 크로노 시리즈, 사가 프론티어 2
35. 조작성이 좋다고 생각한 게임을 가르쳐주세요.
흠? 글쎄요.
36. 오락실에 자주 가나요?
자주 갔었는데 요즘은 영...
37. 오락실에선 주로 어떤 게임을?
격겜
38. 요즘 하는데 지쳤다... 싶은 게임이 있다면?
길티 기어 시리즈. 이젠 더 이상 쫓아갈 수 없어...;-;
39. 이런 게임이 있다면 재밌지 않을까? 싶은 게임 아이디어 있나요?
으음...딱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40. 게임화 해줬으면 하는 만화(애니, 드라마 가능) 있나요?
그렌라간 좀 슈로대에 젭라
41. 당신이 좋아하는 게임음악을 가르쳐 주세요.
좀 많은데...
42. 게임을 하면서 먹게되는 음식이 있나요?
패드 더러워져요.
43. 하루에 몇 시간정도 게임을 하나요?
2시간...이상?
44. 지금 시대를 게임에 비유한다면 어떤 게임?
내 시체를 넘어가라
45. 어려운 게임에 빠지는 편? 아니면 쉬운 게임에 빠지는 편?
적당한 게임
46. 이 엔딩은 용서할 수 없어!!! 싶은 게임 있나요?
멋진 이 세계
47. 당신이 게임을 사는 기준은 있나요?
메이커, 첫 느낌
48. 이 게임은 이런 엔딩이 좋았어... 싶은 거 있나요?
음...
49. 이 크리에이터는 이런 작품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어! 싶은 거 있나요?
마츠노 야스미씨 어디서 뭐하나요 ;-;
50. 아이가 생긴다면 역시 게임 캐릭터의 이름을 붙일 건가요? 붙인다면 어떤 이름? (남녀 모두)
미쳤수?
51. 몇 번이고 즐기게 되는 게임 있나요?
파판 5, 6
52. 도쿄게임쇼에 가본 적이 있나요? 가보지 않았다면 가보고 싶은가요?
읍ㅂ써요
53. 도쿄게임쇼에 갔을 때 어딜 처음에 봤나요? 아니면 보고 싶은가요?
안가봤다니까요
54. 게임을 살 때 게임잡지에 실린 크로스리뷰를 참고 합니까?
크로스 리뷰는 재미로만 봅니다.
55. 스스로 게임 만화(소설, 일러스트 가능)를 그려본 적이 있나요?
없어요.
56. 일러스트는 어디부터 그리나요?
그림 못 그려요.
57. 크로스리뷰나 친구들 평은 좋지 않았는데 체험판등을 해보고 빠진 게임은 있나요?
평이 안 좋은 게임은 왠만하면 안하는지라...없는 듯?
58. 게임을 샀을 때의 행복담이 있다면 가르쳐주세요.
글쎄요
59. 게임관련 실패담이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성검 전설 3 이후 성검 전설 시리즈
60. 자신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까?(자유롭게 해석해주세요)
넹
61. 자신은 대작 플레이 파? 명작 플레이 파?
주로 대작?
62. 게임을 세이브할 때 메모리카드 용량이 모자라 좌절한 적 있나요?
아뇨
63. 온라인 게임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재밌긴 한데...노가다를 별로 안 좋아해서 친구들이랑 같이 하면 렙 차가 너무 나게 되는지라 그 다지 열심히 하지는 않았군요.
64. 게임은 역시 파고드는 편? 타임어택? 아니면 기타?
기타, 그냥 여러번 반복 플레이형
65. 공략집을 보나요?
인터넷 공략을 보니 공략집...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겠지만(...)
66. 미연시에서 모에를 빼면 미연시가 아니게 된다고 생각하나요?
걸게 안함둥
67. 혹시 게임속에 들어갈 수 있다면 어떤 게임으로? 그리고 뭘 하고 싶나요?
싫어용.
68. 혹시 어떤 게임 캐릭터가 현실세계에 나타난다면 어떻게 해주고 싶나요?
...사실 파충류인 요시가 현실 세계에 나타난다면 마리오 영화처럼 될 것 같아서 왠지 무섭...
69. 이 게임의 이 캐릭터에게 듣고 싶은 말 있나요?
업ㅂ어요
70. 그 반대로 말하고 싶은 건 있나요?
업ㅂ당께
71. 당신이 좋아하는 게임의 속편이 등장! 하지만 돈이 없어!! 어떡하나요?
모아야죠 뭐.
72. 좋아하는 게임 속편이 나온다면 예약하나요? 아니면 줄 서서 입수?
보통은 예약
73. 파이널판타지 중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는?
5
74. 거꾸로 제일 싫은 시리즈는?
4
75. 이후의 파이널판타지는 어떻게 되길 바라나요?
사실 13부터는 못할 것 같아서 별 생각이 없군요.
76. 드래곤퀘스트 중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는?
3
77. 거꾸로 제일 싫은 시리즈는?
7
78. 이후의 드래곤 퀘스트는 어떻게 되길 바라나요?
9는 사실 많이 걱정이 됩니다.
79. 게임 잡지 이벤트에 응모해 본 적 있나요?
가X르즈 4주년 이벤트였었나...그거 한번 했었군요.
80. 게임 캐릭터 굿즈(동인물도 가능)는 사버리는 편?
아뇨.
81. 한 달에 얼마정도를 게임 관련 비용으로 지출하나요?
게임은 몇 달에 하나씩 사니까...한 달로 계산하려면 오락실 비용까지 합쳐야 하나(...). 한 2만원대?
82. 게임샵에 붙은 포스터를 받아온 적 있나요?
아뇨.
83. 트레이딩 카드 가지고 있나요?
없어요.
84. 어떤 트레이딩카드를 갖고 있나요? 아니면 갖고 싶나요?
없다니까요.
85. 코믹 앤솔로지는 사나요?
농.
86. PS3, Wii, XBOX360 중 어느것이 주도를 잡을 것 같나요?
Wii 주도에 삼돌이가 따라가는 형태?
87. 당신의 홈페이지(블로그)는 어떤 사이트?
게임 관련 공략 및 잡설
88. 지금 PC 배경화면은 뭔가요?
윈도우 XP 디폴트 배경 초원
89. PC 아이콘은 어떤 거?
윈도우 XP 디폴트 아이콘
90. 휴대폰 배경화면은 게임 캐릭터?
학교 도서관을 찍은 사진이 슥슥
91. 휴대폰 벨소리는 게임 음악?
벨소리 메이킹으로 사가 프론티어 2 음악(...)
92. 게임에 관한 편견이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세가 게임은 좀...(?!)
93. 혹시 게임관련 일을 하게 된다면 어떤 직무에서 뭘 하고 싶나요?
한다면 프로그래머를 하고 싶은데 정작 문과 계통이라 프로그램은 쥐뿔도 모르니 꿈 같은 이야기군요.
94. 당신의 꿈(자유롭게 해석), 가르쳐 주세요.
끙, 직장 잡고 여유있는 게임 라이프...가 가능할리가 ;-;
95. 게임계의 비화를 알고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알고 싶은건 많지만 아는건 없군요.
96. 당신에게 있어 '좋은 게임'이란 뭔가요?
하고 나서 즐겁고 재미있는 게임
97. 게임업계에 한 마디!
닌텐도 욕하지 마셈(...)
98. 게임을 테마로 한 수 지어 주세요.
今日ぐらい
ゲームしなくても
いいじゃない
99. 당신에게 있어 '게임'이란 뭔가요?
취미
100. 마지막 한마디(힘들었다, 지쳤다 등은 안돼요)
아싸 오늘도 땜빵 문답